이글루스


오늘도 이렇게..

 
오늘도 이렇게 하염없이 울고만 있어..

날 아직 사랑한다곤하지만..내가 울때 같이 울어주지만..같이 아파해주지만..

달라진 네 모습은 돌아올수없나봐..

그전과는 다를수밖에 없는데 난 그걸 받아들일수가 없나봐..

차가운 답변..나만홀로 핸드폰을 바라보며 눈물흘릴수밖에없었어..

사랑하지만 사랑한단말 할수없다는 너..

만나는것조차 그사람때문에 해줄수없다는 너..

그 입장 다 이해하고 헤아리지만..

그래도 너무 가슴이 아파..

차라리 싫다고 해주지

이제 다른사람사랑한다고..나같은거 없어도 행복하게 살수있다고..

같이 울어주지말고 가슴아파해주지말고..잘라버리지그랫어..

이렇게 희망갖지 않게..

자꾸 현실을 착각하게되는 내가 너무 싫어..

아무리울고 또 울어도 눈물이 마르지가 않아..

너에게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더 가슴이아프구..

소홀히 했던 모든것들이 얼마나 후회되고 한심스러운지..

아프고싶지 않아..울고싶지도않아..

보란듯이 당당하게 활기차게 살고싶은데..

그런복수심도 나오질않아

원망도하지않아 아무리 가슴아파도 내 미안함이 더 크니깐..

자꾸 옛일만 되짚으며..그때왜그랬을까..나를 질책하곤해..

그러면 네가 돌아올까봐...

이미 다 바껴버렸는데..세상은

이제 넌 내곁에 없는데..난 자꾸 뭘바라고..뭘보고있는건지...

내가 지금할수있는건..술도..방황도 아니야..

그저 집에서 혼자 눈물을 훔치는것밖엔..할수있는게없어..

by 샬랄라 | 2006/07/26 19:06 | 트랙백 | 덧글(0)

이럴줄은..

 
내가 너를 좋아하게될줄은 몰랐어..

지금도 스스로 아니라고 자책해보는데

내 심장이 말을 듣지 않아

그사람과 사귄다는말을 들었을때 심장이 내려앉았어..

그리고 오늘 내 답글위로 그사람과의 대화를 봤을때..

심장이 이대로 멎어버렸으면...싶었어

정말 이렇게 괴로운건줄 몰랐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려도 소리낼수가없었어

큰소리로 펑펑 울고싶었는데 그럴수없었어

어느 누구한테도 너땜에 힘들다는 말을 할수가 없어

너와의 일을 말할수가 없어 너무 괴로워 ..

이 아픔 이 괴로움..다 짊어져야할 내 몫인가봐..그치만 내 심장이 자꾸만 견뎌내기 힘들어해..

이 맘이 사라졌으면 좋겠어..

너의대한 이 맘..언제쯤 사라질까..

날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웠어..너의 그진심 알아주지 못해 미안해..

또..늦게서 너의 맘을 알아버려 그것도 미안해..

다...미안해

그리고 너무 보고싶다..

이렇게 너를그리워하게될줄도 몰랏는데...내가 너무 한심해..

by 샬랄라 | 2006/07/23 23:51 | 트랙백 | 덧글(0)

그사람

 
많이 보고싶습니다..

어쩜그리 바람같은지..
어쩜그리 보통사람들과 다른지..

내가 좋아한다고 표현하는게 그렇게 듣기 싫었던가요..
내 생각은 조금도 나지 않는건가요..

처음엔 죽는줄알았고..
너무아파 견디기 힘들어 이악물고 미쳐보자 라고맘먹었어요
그래서 잠시 미쳐있었어요..
나도 나같지 않게..내안의 다른모습이 불쑥불쑥 나와버려..
그렇게 그대를 귀찮게했는지도 몰라요
정말 미친사람마냥 내 마음만 다 보여주고싶었나봐요..
내 욕심만 부리고싶었나봐요..
처음에 그랬듯 그대생각을 먼져 했어야 했는데..
사람들이 그래요
그대는 부담이나 불편이란 모르는사람이라고..
내가 그렇게 적극적이었을때에도 그대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겠죠..
아무것도 신경쓰이지 않았을지몰라요..
아무반응 없는그대..
그래서 매번 더 제 무덤을 팠나봐요..
적극적이면 적극적일수록..아픔이 더 깊게 나를 찔러요..
그대를 너무 사랑하고...그대가 너무 보고싶어요
그치만...이제는 얌전해져야할까봐요..
그 상처가 얼만큼 나를 다치게할지...나중엔 영영 치유되지못할정도로..죽어가게될지도 몰라요..
겁이나고 두려워...
이사랑은 변함이 없어요..
그대는 그렇게..멀어져가겠죠
또 나스스로가 그렇게 만들어버리겠죠..
칼은 내손에 쥐어져있나봐요...그 칼로 나자신을 찌르고있어요..
그런가봐요..
그래서 이렇게 아픈가봐요..
얼마나 찔러댔는지..이아픔가실줄을 몰라요

그대는 정말 내가 아닌가봐요..
나는 정말 그대여야 하는데..
그대 정말 사랑합니다..

by 샬랄라 | 2006/05/17 23:37 | 트랙백 | 덧글(0)

재미로보는 전생

 
http://myhome.naver.com/blood85/job.htm

전생여행

◈ C형 전생 테스트 결과
  

(서론)

사람은 태초에 태어나서 죽고 또 다시 태어나고 그런 생을 반복하면서 완전 무결한 모습이 되어 간다고 한다.
즉, 사람은 제일 처음에는 어떤 한 가치를 알기 위해 그 생을 살고...
그 가치를 알게되면 죽으며 또다시 태어나 다른 가치를 깨닫고 다시 죽으며 이런 식으로 생을 반복한다고 한다고 인도의 고대 문서들은 말하고 있다.
그럼 당신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본론)

이 타입의 경우,,,
판단을 하기가 조금 꺼려집니다.
그 이유는...
약간의 테스트만으로 이 전생을 가졌다고 보기에는 약간 어패가 있기때문입니다.
이런 타입의 경우..
자세히 보기 위해서는...
생년월일과 관상등으로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미스피플은 전생 상담을 이제 하지 않습니다.
전생 상담은...
매달 3명을 게시판 참여도가 가장 많은 사람들 3명만을 뽑아 상담할뿐입니다.

당신의 전생은 ...
음...
신과 인간이 실수로 이 세상에 내 보낸 사람들입니다.
대충 그렇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라 현세에 겪게 될 일입니다.
당신님은 100%성공(저.재.모든 분야에 있어서..)
아님....죽음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만약에 자신의 전생에 받은 업대로 살지 못하면 당신은 일찍 죽거나..
30세 이전에 그 낌새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가 왜 이렇게 호들갑을 떠느냐..?
정말로 대단한 운세를 타고 났을 사람이기때문입니다.
또한.....
만약에 그게 사실이라면 제가 자그마한 힘이라도 가르쳐 드릴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로서는 이부분에 대해 확실히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그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결론)

현세에는 당신이 어떤 깨달음을 가질지 모르나..
현세에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사람으로 태어나는 시기가 더욱 늦어지며 그 늦어진다는 말은 사람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태어난다는 말이다.
인도의 고서를 보면은
사람은.....................죽은 후에 지옥이나 천당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만 다시 태어나 가치를 빨리 깨달아(해탈) 더욱 자신의 영혼을 맑게 하는데 있다고 한다.
부디 현재의 복이 없음을 탓하지 말고 현재에 덕을 베풀어 후생에서는 그런 벌을 받지 않도록 노렬하는 것이 좋겠다.




◈ D형 전생 테스트 결과
  

(서론)

사람은 태초에 태어나서 죽고 또 다시 태어나고 그런 생을 반복하면서 완전 무결한 모습이 되어 간다고 한다.
즉, 사람은 제일 처음에는 어떤 한 가치를 알기 위해 그 생을 살고
그 가치를 알게되면 죽으며 또다시 태어나 다른 가치를 깨닫고 다시 죽으며 이런 식으로 생을 반복한다고 한다고 인도의 고대 문서들은 말하고 있다.
그럼 당신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본론)

먼저 당신의 전생은 한송이 꽃이었습니다.
보통 꽃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에 있어서 많은 원한과 고난이 있어따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꽃으로 태어난 것은 그 아픈 삶을 다 잊고 모든 것을 용서함을 의미합니다.
어떤 상처로 인해 다쳤던 영혼이 승화 했다는 얘기입니다.
한마디로 당신은 복을 많이 받을 것입니다.
당신의 어떤 눈물도 의미가 있으며 당신의 어떤 어려움도 당신에겐 하나의 기회입니다.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만물이 당신의 편입니다.
만약 집에 정원이 있다면.....
예쁜 봉선화를 심어 보세요..
그리고 손톱에 물을 들이기도 하고(남.여 모두) 그 손톱의 물든 봉선화가 당신을 행운으로 이끌것 입니다.
현세는 당신의 것입니다.

(결론)
현세에는 당신이 어떤 깨달음을 가질지 모르나..
현세에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사람으로 태어나는 시기가 더욱 늦어지며 그 늦어진다는 말은 사람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태어난다는 말이다.
인도의 고서를 보면은
사람은.....................죽은 후에 지옥이나 천당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만 다시 태어나 가치를 빨리 깨달아(해탈) 더욱 자신의 영혼을 맑게 하는데 있다고 한다.
부디 현재의 복이 없음을 탓하지 말고 현재에 덕을 베풀어 후생에서는 그런 벌을 받지 않도록 노렬하는 것이 좋겠다.



전생의 사랑
 
H 타입→ 유리구슬 타입: 순정파이나 지나치게 신중한 사랑

당신은 전생에 순정적이지만 상처받기를 두려워한 나머지 지나치게 신중한
사랑을 했다. 따라서 사랑에 성공하기도 쉽지는 않았던 셈.  대인 관계가
원만하여 신뢰도도 높았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말수가 적어지고 소극
적으로 되었다. 상대방이 이러한 면을 헤아려주면 다행이지만 그러기란 쉽지
않다.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긴다든지 상대가 멀리 떠나가버리
는 등 결국 사랑의 상처를 받았다. 이처럼 전생의 당신은 소심함과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잃고 말았다. 인생에서 사랑은 물론 모든 일에
있어 용기를 내서 부딪치지 않으면 안될 때가 반드시 찾아온다. 현세의 당신
은 사랑과  행운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사랑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by 샬랄라 | 2006/05/12 00:47 | 트랙백 | 덧글(0)

에고그램테스트

 
정에 휩쓸려 정신적으로 피곤할 타입

▷ 성격
무슨 일이든 의리와 인정에 얽매이고 지나치게 타인의 눈치를 살피는 소극적인 성격이 원인이 되어 드러나지도 않는 곳에 힘을 쓰거나 봉사하는 타입입니다. 열심히 살아가는데 비해 단물은 모두 남들이 빨아가고 늘 눌려있는 생활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성격의 어느 부분을 고쳐야 할까요? 이야기는 매우 간단합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만 버린다면 해결됩니다. '내가 벌어 내가 먹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불만 있냐?'라는 식으로 정색을 할 줄도 아는 근성이 필요합니다.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자신도 즐겁고 남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정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니 정을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좀 더 이성을 키워간다면 모든 문제가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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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부쩍 많이들었고 많이생각하게된..내 성격이 제대로 나와버렸다..

정말 저런걸까..

바꾸려고 노력해보자

by 샬랄라 | 2006/05/07 23:41 | 트랙백 | 덧글(0)

마음편히..

 
마음편히 내마음을 털어놓을수있는 공간을 만들고싶었다..

그대 생각에 괴로워 몸부림이 처진다..

여태 마음굳게먹고 잘 견뎌왔는데..

오늘 우연한 만남에 모든것이 무너져 내렸다..

내 굳은마음과잊겠다는 결심..그모든게 와르르르..

정말 왜 당당히 그댈 사랑할수없는지...

내 숨통을 조여오고있는것만같은 이마음..

드라마나 영화에서만봤을법한 그런말들...느낌들..

사랑이란게 이런걸줄은...나도 짝사랑오래해봤었다고..그느낌 알수있다고 말할수있었는데..

그것과는 비교도 할수없을만큼 괴롭다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으면 평생 알지 못했을거..

입맛도 없어지고 의욕도 떨어지고...

매일매일 아무것도 할수없고 눈물만 하염없이 흐른다는거..

걸어도 걷는게아니고 뭘해도 하는게 아닌듯..그렇게 내가 뭘하고있는지조차 깨닫지 못하고..

온통 그생각뿐...

이런게 사랑이란말이냐

심장이 너무 아파서 가슴에 주먹질을 해도 그 아픔이 사라지질 않는다..

누군가에게 힘들다며 기대보고도 싶지만 폐가될거 같아 그러지도 못해

넌 어쩜 그렇게 아무렇지 않니..

자신의 일이 아닌것마냥...그렇게 무심할수가 있니..

네가 불편할까봐...부담스러울까봐..내마음 더이상 내보이기가 힘들어

이 눈물..이 아픔..다 그만하고싶어..

얼마나 더 아파야..널 잊을수있을까..

by 샬랄라 | 2006/05/07 22:1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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